불합격 결과표에서 기준을 넘은 항목과 검사 방식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배출가스 수치는 촉매뿐 아니라 연소와 점화, 연료 제어, 센서 상태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결과표에서 먼저 볼 것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는 차량과 등록 지역에 따라 검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표의 CO, HC, 공기과잉률 또는 질소산화물 항목 중 무엇이 기준을 넘었는지 확인해야 점검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TS한국교통안전공단은 휘발유·가스 차량의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측정 방식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인터넷의 다른 사례 수치를 그대로 비교하기보다 본인 결과표와 차량 조건을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촉매 외에 함께 확인할 원인
불완전 연소나 과농 혼합비는 CO와 HC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점화플러그, 점화코일, 인젝터, 흡기 누설, 냉각수 온도 신호처럼 연소를 바꾸는 원인을 먼저 배제해야 합니다.
촉매가 정상이어도 엔진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양의 미연소 가스가 들어오면 측정값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엔진 상태가 안정돼도 촉매 효율이 떨어졌다면 촉매 점검이 필요합니다.
- 검사 결과표와 부적합 항목 보관
- 현재 고장코드와 경고등 상태 확인
- 점화·연료·흡기 누설 점검
- 산소센서와 촉매 효율 확인
- 정비 후 같은 조건으로 재확인
재검 전에 준비할 기록
정비소에는 결과표, 최근 수리 이력, 경고등이 켜진 시점과 주행 증상을 함께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촉매 교체를 요청하기보다 불합격 원인을 확인해 달라고 설명해야 합니다.
정밀검사에서 반복 부적합한 차량은 관련 법령과 지역에 따라 전문정비와 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본인 차량의 검사 안내는 TS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정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공식 참고자료
차량별 진단과 수리는 정비업체의 실측을 우선합니다. 콘텐츠 검수 기준에서 출처와 수정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